2007년 06월 01일
작문쓰기

 글솜씨와 독창성
 소재를 가지고 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반적인 주제를 얼마나 잘 끌어내느냐.
 
by 눈빛 | 2007/06/01 19:0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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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6/23 22:24
항상 그게 문제지요. 전 언제쯤...^^;;;
Commented by 박래영 at 2008/12/05 19:43
대우 케피탈에 너무 코메디같은 일을 당해서 이건 기사거리가 안되나요?

내 차를 허락없이 타고 다니다가 폐차시킬 만큼 큰 사고 내서 나 한테 차 값 물어줘야 하는 동생이 있었습니다 .
그 사람이 계속 약속을 미루다가 자동차 딜러 일을 시작했다고 큰 회사에 취직했다며 계속 미뤄오다가 대우 케피탈에서 리 스로 차를 사준다는 것 이었습니다.
자기회사에 있는 차를 1억정도하는 차 인데 오천만원 자기가 돈 내고 오천만원은 대우 케피탈에서 자기회사 앞으로 리 스로 해서 차를 물어준다는 것 이었습니다.
사고 냈던 내 차가 7천~8천정도 된다고 서로 생각했으니 5천은 자기 돈 내고 5천은 자기회사 앞으로 리 스로해서 1억짜리 차를 준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리 스제도가 뭔지 몰랐습니다,자동차할부 비슷한 거고 큰 회사나 고위층 사람들 한테만 되는 제도인줄 알았습니다. 저나 어머니 앞으로는 리 스가 천만원도 대출이 안된다(자격미달)했습니다.
그러니깐 자기 돈 5천주고 자기 회사앞으로 리 스를 뽑는 것 이니 리 스비는 나보고 내고 어머니랑 나랑은 형식적으로 보증만 서면되고, 리 스 다 찍으면 내 차가 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면 내 차에 대한 보상 다 하는걸로 하자했고 나도 그 동생이 계속 차일 피일 미루고 던 지라 그렇게라도 해결하자했습니다.
그래서 보증 서는데 필요한 서류라고 보내 달라는 거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작년9월경 차가 나온다 해서 서울로 갔습니다. 나 한테 대우에서 보증 스는거 맞냐고 전해오면 맞다고 하라 해서 그랬습니다.
난 그때까지도 우리 엄마앞으로 사는 건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차를 받았는데 원래 내 차는 벤츠 CL600인데 아우디 A8을 주면서 내 차는 몇일 차 검사도 해야 하고 이런 저런 등록을 해야 하니 몇일만 아우디 를 타라며 줬 습니다.
난 그 말만 믿고 아우디 도 싼 차는 아니니깐 타고 내려왔습니다. 어차피 렌트카 식으로 며칠만타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내려왔는데 몇일이 지나고 한 달이지나고 두 달 내 차를 안보내주고 전화는 계속피하고 이런 저런 핑계만대며 미뤘습니다.
난 누구 앞으로 된 차인지 보험은 들어있는지? 없는지? 대포 차같은 아 우 디만 타고 리 스비라고 매달 내 통장에서 매월 틀리지만 평균150정도 계솓 빠져나가고 몇일만 밀려도 대우 케피탈에서 사체업자처럼 전화 오고 그래서 1월인가 2월쯤 대우 케피탈 상담원한테 전화 오길래 나 이러 이러해서 차도 못 받고 있다 돈만 자꾸 빼 가지 말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 내 차 촘 찾아줘라 그랬 더니 그 직원 이 그쪽 일 이니깐 그 쪽에서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
내가 리 스비를 안내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우리 엄마집 경매 들어 온다는 것 이었습니다.
난 그때서야 그 차는우리 어머니앞으로 산 차고 난 보증인이고 처음 차 뽑아준 딜러(동생))랑 대우직원이랑 작업해서 그렇게 그렇게 했던 거 였습니다 .( 대우 케피탈은 리 스이용자,명의 자(우리어머니) 허락도 없이 직원 조작에 의해 서류만가지고 리 스발생 이게 가능한가요?) 공문서 위조 아닌가요?
우리 어머니는 시골에서 환갑이 넘은 리 스가 뭔지도 모르시는 시골 노인이신데 어떻게 우리 엄마앞으로 차를 뺐냐고 그때는 대우 케피탈에 뭐라 하지 않고 자동차딜러한테 내 차도안주고 대우 케피탈에서는 계속 돈만 빼가고 리 스이용자도 왜 우리 엄마앞으로 되 있는거냐? 어머니께서는 전화나 용지조차 받은거 없으신데 너랑 대우직원이 뭘 작업 했나 본데 전부 신고할거라며 계속 전화했습니다 .(그 동생 알고 지낸지 6년넘은 동생이라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쉽게 신고할수 없었습니다)
그 동생은 이런 저런 핑계만 되면서 리 스비낸거 다 물어줄테니 좀만 기다려 달라며 핑계만 되고 자꾸 미뤘습니다.
그러다 2월말~3월초쯤 이제 다 해결 됫다고 렉카 보낼테니 아 우 디를 보내라는 거 입니다. 난 내 차를 먼저 보내라 그럼 내 차 가져온 랙카에 아 우 디를 보내겠다 했더니 자꾸 먼저 보내고 내껀 (벤츠 CL 600)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는 거 입니다.
난 설마 지금까지 나 한테 한 짓 만해도 엄 청 큰 죄인데 마지막 약속이라하니깐 대포 차 같은 아우디 그냥 보내줬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지나도 차는 안보내주고 대우 케피탈에서는 날짜만 되면 돈 빼가고 조금만 늦어도 전화 바리바리오고 5월경 대우 케피탈에 전화해서 나 내 차 어떻게 생겼는지(넘버번호도 몰라서 직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서 알았음 이것도 올해 초)도 모른다 난 차도 못 받고있는데 돈만 빼가고 차는 우리 엄마앞으로 몰래 리 스해놓고 돈이던 차던 나나 엄마한테 직접 줘야지 리 스비는 딜러한테 빼주고 차주가 차를 재대로 인도받았는지 확인도 안하고 못 받았다 말해도 도와주지도 않고 뭐 하는거냐 ??항의했더니 과장인가 그 사람이 많이 불친절 하게 알아서 해결하라고 진짜 쌀살맞게 하고 끊었습니다. 동 서울지점 이라는 거 입니다. 사체업자 건달보다 무서운 말투였 습니다.(02-2245-2656) (H.P 011 = 480-9269) 여기가 당담 대리점인가 본대 참 진짜 웃깁니다 .
정작 리 스 사용자로 되있는 우리어머니는 리 스가 뭔지도 모르시고 대우 케피탈이 뭔지도 모르는 노인이신데 전화 한통없이 어떻게 우리엄마 앞으로 리 스가 발생 됫고 지금 상황이 대우 케피탈이 딜러랑 짜고 나 같이 힘없는 사람들 등쳐 먹는 것 이랑 뭐가 틀립니까?
웃긴 예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러다 또 몇달 지나고 내 돈은 통장에서 자꾸 빠져나가고 딜러 놈(동생)은 이제 연락도 피하고 잠수 타고 8월7일경 도난신고를 했습니다. 그 동생도 리 스로 차 사기전 내 차 허락없이 타다 폐차시킨걸로 횡령,사기로 고소했고 지금 경찰에서 수배 중 입니다.
얼마 후 그 차를 잡았다 해서 서울 경찰서로 갔고 대우 케피탈에서도 직원한명이 차 찾아준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차가 채무가 걸려있다고 못 준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동생이 내 차를 내 차 타고 다니다 걸린 사람한테 2천만원 급히 빌리면서 바로 갚을테니 그때까지 이차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는 것 이었습니다) 남의 물건으로 자기들끼리 거래한 것 이었습니다 이 부분도 이해가 안됩니다 차주 확인도 없이 뭘 믿고 돈을 빌려줬는지? 길거리 차들 다 훔쳐 이분한테 주고 돈받아도 그 차가 다 이분 차 인가요? 경찰이 못 준다 해서 경찰서에서 나와서 케피탈 직원이랑 근처 커피숍 갔습니다.
케피탈 직원이랑 이런 저런 상의하다가 직원한테 내 입장은 동생이랑 대우직원이랑 우리엄마 허락도 없이 엄마명의로 차를 뽑아서(명의도용) 다른 사람한테 헐값에 팔아 넘기고 정작 피해자인 내 통장에서 지금까지 돈만 빼갔다.
물론 재일 나쁜 놈은 그 동생이고 대우도 동생이랑 같이 저질 른 범행이니 대우 케피탈 에도 책임 있지 않느냐? 그랬습니다 그러자 직원이 늦어도 15~20일 이면 차 찾아주겟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허락도 없이 리 스를 발생이 안되는 건데 대우 케피탈 직원이 리 스를 명의도용으로 발생 시키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도 안 했을 것 입니다.
그래서 난 제안을 했습니다. 억울하게 낸 리 스비는 어떡하냐 전액은 다 필요없다 나도 손해를 어는 정도 감수할테니 보름 후면 차 찾아 준다니깐 몇 달은 대포 차 비슷한거(아우디)라도 타고 다녔으니 그 금액은 빼고라도 그 이후부터라도 차 찾으면 내가 낸 돈(자동이체로 빼간 돈) 다시 계산해서 낸 기간만큼 차 무료로 타게 해줘라 그럼 1년이 이나 다른 사람이 내 차지만 보름 후 차 찾으면 그 차 계속해서 타겠다 했더니 그 직원이 팀 장과 상의해 보고 전화 준다해서 그렇게 하지는 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리 스중지도 안 시키고 어차피 보름 후면 차 찾는다는 기분으로 또 통장에서 돈 빠져나가도 적금이다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
보름이면 된다던 차가 한 달 두 달지나고 중간 중간 전화하면 진행 중이다 좀만 기다려라 미루다가 11월 15일까지 왔습니다, 또 그 날 급 하게 쓸 돈이 있었는데 대우 케피탈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갔습니다.
다음날 전화해서 보름이면 된다더니 뭐 하는 거냐고 했더니 팀 장이란 사람이 쫌만 더 기다리라며 리 스는 일단 중지 시켜놓고 차는 빨리 해결하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그 날 저 녘 카드 값 빠져나갈거 마지막 납기일이라 급하게 구해서 돈 통장에 안심하고 넣어 놨더니 대우에서 또 빼갔습니다 .(이날 까지 총 20,233,604 원 더 심한건 여기에 지금 내 차를 타고 다니시는 분 신호위반 주차위반 벌금 세금포함)
난 카드 정지되고 신용 불량자 됫 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해서 항의했더니 그때서야 부랴부랴 정지 시켰습니다.
더 큰일은 몇 일후 어머니한테 전화 와서 어머니 앞 으로된 모든 게 정지됬다는 것 이었습니다 리 스를 중지 시킨다고 해놓고 이제 돈 통장에서 안 빠져 나갈꺼라고 걱정 말라 해놓고 이제는 돈 안낸다고 어머니도 신용 불량자가 된 것이었습니다. 대우 케피탈서 보름이면된다고 안심 시켜놓고 돈 몇달 동안 빼가고 약속 못 지켜놓고 이젠 돈 안낸다고 신용불량 자를 만들어서 저희 어머니는 쓰러지실 뻔 했습니다
코메디하는 것도 아니고 대우라는 대기업직원들이란 사람들이 동네일수 아줌마나 건달도 아니고 딜러랑 짜고 가만히 시골에 농사 짖고 계신 노인네 앞으로 몰래 리 스 발생시켜서 피해자인 나 한테 진작부터 차 못 받았다 해도 모르는 척 하고 사채업자 보다 더 독하게 전화 바리 바리 해서 돈 빼가고 도난신고 했더니 그제서야 보름 안에 해결해주겠다 안심시켜 놓고 또 돈 빼가고 막판 팀 장까지 정지시키겠다 하고 안심 시켜놓고 급하게 돈 구해서 카드 값 넣어 놨더니 또 빼가서 사람 신용 불량자 만들고 이제 돈 안 빼갈테니 걱정말고 좀만 기다려 차 찾아서 해결해주겠다 해놓고 우리어머니도 신용 불량자 만들고 항의 할려고 전화하니 담당자가 과장으로 바꼈다 하고 책임 서로 미루고 과장한테 뭐라 했더니, 다른 직원이 잘못한걸 왜 자기한테 뭐라 하냐는 둥 서로책임만 미루는 것 이었습니다.
계속 어떻게 할거냐고 전화하면 불만있으면 신고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정말 코메디 같지 않습니까? 진짜 웃깁니다. 이제는 안한 사실도 했다하고 한 것도 안 했다하고 진짜 요즘 세상에 대기업이 잘못한거 인정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해 줘야지 요리저리 빠져나갈 궁리만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Commented by 전봉기 at 2009/04/02 20:09
작문이란 네가 만들면서 네가 공부 기본이다 현명이 바보처럼 있다을 걸 내용이다
옛날에 하면 된다고 한다 , 무조건 작문이지만
행복하라 대한민국 처럼 나라엔 다 경제를 살리라 우리집가정도 살리는데 경제 살리지
어떻게 공부도 잃고 직장 화시 그리고 등 소식 대학 나가는 비법 이다, 이렇게
경제는 사회 역사부도와 지리와 같은 등이요 옛날 기록 데조영 천푸태후 이란 거란 아차산성에 있더라
온달이 있다, 내용이다 칼을 지르고 죽고 눈물 나게 슬프다 죽는다는 애기 내용 나오고 슬픔이 잠겨
두었다. ㅠㅠㅠㅠㅠ 역사 대해서 타임머신 타고 어떻게 가는가 경제가 거란쪽 중국 차이나 역사에
사회 발달하여 경제도 미국 한국 일본 중국 영국 캐나다 호주 호루룰 다 세계 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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